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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연결된 삶과 그렇지 않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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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대중 조회 조회수 14회 작성일 26-09-07

본문

본문 : 시편 36편 1절 - 12절 

중심구절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7절)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8절)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과 상관 없이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거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는 자기가 판단, 행동, 선택, 결정의 주인 노릇을 합니다.

만족감이 대단히 높습니다.

세상이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큰 착각입니다.


마치 마약 중독자와 같습니다.

결국 파멸의 길로 갑니다.

자기가 가는 길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은

마치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차량과 같습니다.

지구 위에 높이 뜬 인공위성으로부터 끊임없이 정보를 제공받습니다.


그는 경로를 이탈하지 않습니다.

위험 요소로부터 안전합니다.

바른 길을 가니 목적지에 무사히 도달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은 믿는 자의 행동이 바보 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주일은 뭐고, 십일조는 또 뭔가. 기도는 왜 하나 자기가 판단하면 되지.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연결된 삶은 풍성합니다.

그분께 맡긴 길은 안전하고 올바릅니다.

그분이 베푸시는 인자와 사랑은 차고 넘칩니다.


자기 중심적 삶은 열심히 살아도 결국 자기 능력과 한계 안에서입니다.

그는 자기 하나 살기도 바쁘고 분주합니다.

남을 돕는 것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사는 사람은

넉넉합니다. 그래서 다른 이를 또 돕습니다.

어느 것이 더 좋은 삶인지 분명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