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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은혜와 전달자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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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성고등학교 조회 조회수 3회 작성일 26-03-30

본문

본문 : 유다서 1장 17절 - 25절 

중심구절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17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20, 21절)


세상은 변합니다. 어제의 진리가 오늘의 거짓이 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기준이 바뀌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욕망을 따라 살며 분열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본문은 우리에게 기억하라고 말씀합니다. 사도들이 미리 한 말, 즉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세워가야 합니다. 어디에 세워야 할까요?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우리 자신을 세워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이나 유행이 아니라 변치 않는 믿음의 기초 위에 서야 합니다.


또한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울타리 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긍휼을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의 완벽함이 아니라 주님의 자비하심을 바라는 것입니다. 영생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인내해야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더라도 우리는 믿음 위에 굳건히 서서 서로를 돌보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