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나
페이지 정보

본문
본문 : 요한일서 4장 7절 - 21절
중심구절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18절)
사랑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사 화목제물로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신 것에 드러나 있습니다.
그 사랑은 온전합니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시고, 온전히 자녀 삼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두려움은 온전하지 못한 데서 옵니다. 가장 크게는 죽음이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우리 삶과 생명이 죽음으로 인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두려움이 겉으로 드러나는 양상이 혐오와 폭력입니다. 실상 혐오, 시기, 질투, 폭력, 분쟁 등은 그 안에 두려움과 연약함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않고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경험하기 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분의 십자가 사랑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얼마나 충분한지,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알게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을 시기, 질투, 혐오할 이유가 없습니다. 온전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사랑을 이웃들에게 실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