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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봉인을 떼시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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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성고등학교 조회 조회수 8회 작성일 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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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한계시록 6장 1절 - 17절 

중심구절 :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17절) 


하나님의 손에 있던 두루마리 일곱의 봉인이 해제됩니다. 봉인을 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마치 미사일 발사 버튼을 누르시는 것과 같습니다.

일곱 봉인의 첫 네 개는 말과 관련됩니다. 말은 전쟁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이 땅의 화평이 깨지고 죽음에 이르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슈는 각각 다릅니다. 정확히는 해석하기 어렵지만 그러나 어쨌든 이 땅이 큰 환난과 고통에 이르게 되는 일이 시작됩니다.

다섯째 봉인부터 일곱째 봉인까지는 하늘이 흔들리고 이제까지 있던 모든 것들이 모두 제자리를 잃고 무너져 내리거나 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판은 온 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는 일입니다. 그 전까지는 임금들, 장군들, 부자들이 땅의 주인 노릇을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심판을 미리 보여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미리 알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뜻에 살려 한 사람들은 심판 중에도 보호하심을 얻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이르도록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교만하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국 심판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얻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