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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신을 보라
이름
김**
등록일
2019-10-01

본문 : 예레미야 51장 15절 - 32절
중심구절 : 여호와께서 그의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의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15절)

본문 15절부터 19절까지는 천지를 창조하신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우상을 새겨 하나님을 배신한 이스라엘의 죄를 지적합니다.
그렇게 한 이스라엘의 결과는 헛되고, 조롱거리이며, 멸망입니다.(18절)

20절에서 32절까지는 바벨론에 대한 심판의 말씀입니다.
바벨론은 철퇴가 되어 모든 것들을 분쇄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마침내는 하나님의 진노에 불타버립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나오고,
반대로 하나님으로부터 큰 징벌을 받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대체로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세상에서 내세울 것 없는 약하고, 낮은 자들입니다.
그들 스스로도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합니다.
큰 징벌을 받는 사람들은 높고, 크고, 부요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왜 세상에서 높고, 크고, 부요한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을까요?
자기들의 한계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지극히 작은 나라입니다.
그 안에서 크면 얼마나 크고, 높으면 얼마나 높겠습니까?
바벨론이 강하다 해도 결국 땅에 속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의 세계에 갇혀서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자신들의 시각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마치 우물 안 개구리와 같습니다.
세상이 우물만하고, 하늘도 우물만한 하늘입니다.

성공할 때, 형통할 때 우리는 우리 눈으로 하나님을 보기 십상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별 것 아니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왜냐하면 그게 바로 교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신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약할 때든 강할 때든, 낮을 때든 높을 때든 부요하든 가난하든
언제나 자신을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믿음의 눈으로 볼 때 겸손할 수 있습니다.
겸손함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은혜 안에 거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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