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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착각과 심판
이름
김**
등록일
2019-09-10

본문 : 예레미야 48장 11절 - 25절
중심구절 : 모압은 젊은 시절부터 평안하고 포로도 되지 아니하였으므로 마치 술이 그 찌끼 위에 있고 이 그릇에서 저 그릇으로 옮기지 않음 같아서 그 맛이 남아 있고 냄새가 변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술을 옮겨 담는 사람을 보낼 것이라 그들이 기울여서 그 그릇을 비게 하고 그 병들을 부수리니(11절, 12절)

모압은 지리적 위치가 비교적 외지고 지형이 험한 편이어서
전란의 피해를 덜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래도록 평안하였습니다.
마치 담그고 오래도록 옮기지도 않고 그릇을 바꾸지도 않아
품질이 아주 좋은 술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압을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벧엘에 금신상을 세웠듯이
그모스 신을 섬겼습니다.
그러고는 자신들을 용사요, 능란한 전사라 했습니다.(14절)

오래 평안하다 하여 자신들 때문이라 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하나님 앞에 깨어 있지 않으면 부패하고 멸망합니다.
흔들리는 나침반의 바늘이 올바른 방향을 가리키듯이
우리의 신앙은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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