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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름
김**
등록일
2019-09-03

본문 : 예레미야 46장 1절 - 12절
중심구절 : 말들아 달려라 병거들아 정신 없이 달려라 용사여 나오라 방패 잡은 구스 사람과 붓 사람과 활을 당기는 루딤 사람이여 나올지어니라 하거니와 그날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의 대적에게 원수 갚는 보복일이라 칼이 배부르게 삼키며 그들의 피를 넘치도록 마시리니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북쪽 유브라데 강가에서 희생제물을 받으실 것임이로다.(9절, 10절)

바베론에 멸망 당한 유다 사람들은 애굽으로 피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고대 중동의 유명한 전투인 갈그미스 전투에서
애굽은 바벨론에 처참히 패했습니다.

애굽은 자신들이 이길 줄 알았습니다.
기마부대와 전차부대가 바벨론을 능히 이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애굽의 패배였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강자가 승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강자 위에 하나님의 섭리와 다스리심이 있습니다.
진정한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일제 식민지배는 끝이 날 것 같지 않았습니다.
청나라를 이기고, 러시아를 이기고, 마침내 미국까지 공격한 일본의 세력은
하늘을 찌르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하루 아침에 처참한 패배를 당한 일본은 항복했고,
한국은 해방을 맞았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거의 승리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낙동강 전선까지 속절없이 밀린 남한의 말 그대로 바람 앞의 등불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유엔 연합군이 참전했고, 전세는 뒤집혔습니다.
초토화된 남한은 50년 후 모든 기반 시설이 거의 남아있던 북한을 앞질렀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한 역사였습니다.

강해 보이는 애굽을 의지했던 사람들은 애굽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의지해서 유다에 남은 사람들,
바벨론으로 갔던 사람들은 약속대로 다시 회복된 이스라엘을 누렸습니다.

진정한 역사의 주관자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그분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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