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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평할 것인가, 쓰임받을 것인가
이름
김**
등록일
2019-08-20

본문 : 예레미야 40장 7절 - 16절
중심구절 : 그 모든 유다 사람이 쫓겨났던 각처에서 돌아와 유다 땅 미스바에 사는 그다랴에게 이르러 포도주와 여름 과일을 심히 많이 모으니라(12절)

유다 왕국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예루살렘성이 무너졌고, 성전도 훼파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어디에도 희망은 없어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과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일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일에 사람을 세우고 쓰셨습니다.
그다랴라는 사람이 미스바에서 바벨론의 총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유다 사람들을 모아 돌보았습니다.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모았습니다.

미스바 땅은 사무엘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을 모아 회개를 선포했던 곳입니다.
회개를 통한 새로운 시작.
그 땅에서 그다랴가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았습니다.

부정적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은 불평입니다.
나름 객관적이라는 미명 아래 이렇게 힘들고, 이렇게 절망적이고,
이게 문제고, 너무나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는 건 거의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쓰러진 사람들을 일으키고,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
그다랴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축복의 통로, 은혜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그가 바로 절망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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