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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름
김**
등록일
2018-12-14

본문 : 이사야 62장 1절 - 12절

중심구절 :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7절)

 

하나님은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도 요한복음에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능력의 하나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니

모든 일을 스스로 하실 수 있지만

그분은 많은 일을 사람들을 통해 하십니다.

당신의 일에 사람을 부르십니다.

 

6절 말씀에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일을 맡기시고 시키심에 집요하고, 치밀하십니다.

아브라함도 대강 하란에서 머물지 않고 끝까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도록 몰아붙이셨습니다.

모세도 그토록 하기 싫다는 사람을 끝끝내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셔서

출애굽의 대역사를 이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일을 시키실 때 그 사람 안에 있는 최대의 열정과 능력을 이끌어내십니다.

그 과정에는 아픔도, 괴로움도, 외로움도, 슬픔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 역시 쉬지 않으십니다.

그리하여 그분의 일에 부름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파트너가 됩니다.

하나님과 동역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사람은 한 번 사는 동안

누군가와는 손을 잡고 일을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일에 부름받는 영광을 누려야 합니다.

그분은 당신의 일에 쓰임받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관을 씌우십니다.(3절)

바울도 디모데후서에서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께 촉구하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하여금 쉬지 못하시게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가장 크고, 강력한 역사를 위해

그분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나아가며, 그분과 동행하며 동역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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