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이름
김**
등록일
2018-12-05

본문 : 이사야 58장 1절 - 14절

중심구절 :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7절)

 

미국이 남북전쟁을 하던 시절입니다.

링컨 대통령의 부하가 물었습니다.

"대통령님, 하나님은 남군 편이실까요? 북군 편이실까요?"

링컨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신가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 편인가입니다."

 

신앙은 내 뜻을 위해 하나님을 변화시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나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금식과 기도를 통해 자신의 뜻을 관철하려 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은 책망의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이런 것이다.

어려운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것이다.

결박 당한 자의 멍에를 끌러 주는 것이다.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눠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삶을 복되게 하십니다.

그 사람의 빛을 새벽같이 비치게 할 것입니다.

메마른 곳에서도 영혼을 만족하게 하시며

물댄 동산 같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도 그랬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옮겨 주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그때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분으로 높이셨습니다.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 앞에 꿇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오랫동안 잠잠하지만 공의로우신 하나님
/ 김대중
2018.11.29
다음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김대중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