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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랫동안 잠잠하지만 공의로우신 하나님
이름
김**
등록일
2018-11-29

본문 : 이사야 57장 1절 - 13절

중심구절 : 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누구로 말미암아 놀랐기에 거짓을 말하며 나를 생각하지 아니하며 이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나를 경외하지 아니함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네 공의를 내가 보이리라 네가 행한 일이 네게 무익하니라(11절, 12절)

 

본문 1절에서 하나님은

의인이 죽어도 마음에 두지 않고,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감을 당해도 깨닫는 자가 없다고 한탄하십니다.

그러면서 우상 숭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통렬하게 말씀하십니다.

 

산 높은 곳에, 푸른 나무 아래

침상을 놓고 음란한 짓을 서슴지 않는 탐욕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공의가 사라진 자리에 탐욕만이 남았음을 아파하십니다.

 

우상은 사람을 꾸짖지 않습니다.

공의를 말하지 않습니다.

탐욕을 정당화할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들에게 너를 구원하게 하라

그것들은 다 바람에 날려가겠고, 기운에 불려갈 것이로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13절)

 

하나님이 오랫동안 침묵하신다 해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마음대로 행동해도 된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곡식 사이로 난 가라지를 뽑자고 말하는 일꾼에게

그냥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다친다.

추수 때에 다 베어 곡식은 모아 곳간 안에 들이고,

가라지는 모아 불에 태운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시험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은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오래 침묵하셔도, 결국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을 경외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앙은 종교적 행위만이 아닙니다.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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