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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자비
이름
김**
등록일
2018-11-23

본문 : 이사야 54장 1절 - 17절

중심구절 :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10절)

 

1절과 2절은 임신하지 못한 여성과 과부된 여성을 향한 말씀입니다.

고대 이스라엘 사회에서 자녀가 없는 여성은 미래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노후와 대를 잇는 문제에서 대책이 없습니다.

그러니 막막하고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과부는 현재가 고통스럽습니다.

남편이 있어서 농경과 노동, 사회적 보호자 역할을 해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두 여성이 다 사회적 최약자에 속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의 남편이 되어 주마.

잠시 버렸지만 다시 회복시켜 주마 하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면서 당신의 자비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라고 다짐하십니다.

 

산은 떠나고, 언덕은 옮겨질지라도

하나님의 자비는 떠나지 않습니다.

세상은 요동하고, 우리 자신의 현재와 미래는 불확실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석과 같습니다.

그분의 자비와 변치 않는 사랑이 오늘도 우리를 붙드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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