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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악인도 악할 때 쓰이니
이름
김**
등록일
2018-11-07

본문 : 이사야 47장 1절 - 15절

중심구절 :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원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알지 못할 것이니라(10절, 11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데 바벨론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런데 정작 바벨론은 자신이 하나님께 쓰임받는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자기가 강한 줄만 알았지 그 힘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불행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징계하시고 바로세우시는 것이었음을 알아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좀더 겸손하게, 긍휼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대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바벨론 스스로 알지 못하는 사이에 멸망하도록 하셨습니다.

죄 지은 하나님의 백성은 징계를 받아 다시 돌아올 기회를 얻습니다.

징계는 아프지만 그들에게는 회개의 기회가 있습니다.

가장 불행한 것은 악한 일에 쓰임받는 악인입니다.

그들에게는 기회가 없습니다.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강함 위에 하나님의 손이 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를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향해 뜻과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그분의 뜻을 알지 못한 강함으로 교만한 것만큼 큰 불행이 없습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멸망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나를 이곳에 세우신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계획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야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버림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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