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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음의 눈과 귀를 열어라
이름
김**
등록일
2018-10-24

본문 : 이사야 42장 14절 - 25절

중심구절 : 너희 못 보는 자들아 들으라 너희 맹인들아 밝히 보라 맹인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내가 보내는 내 사자같이 못 듣는 자겠느냐 누가 내게 충성된 자같이 맹인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같이 맹인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하지 아니하며 귀가 열려 있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18절, 19절, 20절)

 

하나님은 길을 평탄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높은 산은 낮추고, 골짜기는 메우십니다.

교만한 자는 겸손하게 하시고, 위축되고 힘든 사람은 세우시고, 격려하십니다.

 

이런 일을 위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택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의 눈과 귀가 멀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 그분이 하시는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은 탄식하십니다.

내 종, 내 사자, 내게 충성된 자, 여호와의 종들이

맹인이며, 못 듣는 자가 되었다고 한탄하십니다.

 

우리는 영혼의 귀를 열어야 합니다.

영혼의 눈을 떠야 합니다.

믿음으로 밝히 보고, 밝히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그분이 이루실 일을 똑똑히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보여주기 원하시고, 들려주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택함 받은 이스라엘로서

그분께 집중하고, 그분을 향해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탈취를 당하고, 굴 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게 됩니다.(22절)

그분의 길로 다녀야 합니다.

그분의 교훈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보며, 바로 듣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오늘 하루 되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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