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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우시고 붙드시는 하나님
이름
김**
등록일
2018-10-19

본문 : 이사야 41장 1절 - 20절

중심구절 :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8절 - 10절)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볼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봅니다.

 

세상은 보입니다.

나보다 강한 자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희망이 안 보입니다.

 

베드로는 밤에 갈릴리 호수를 걸어오시는 주님을 보고

나더러 걸어오라고 말씀해 주소서. 그러면 물 위를 걷겠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걸어오라 말씀하신 주님을 보면서 그는 물 위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출렁이는 물결과 파도를 보고 그는 그만 물에 빠졌습니다.

주님을 보던 그의 시선이 물결과 파도로 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땅끝에서부터 부르시고, 모으신 주님은

지금도 우리를 붙드시고 도우십니다.

믿음의 눈을 떠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그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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