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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끝내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이름
김**
등록일
2019-07-03

본문 : 예레미야 33장 12절 - 26절
중심구절 : 그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15절, 16절)

하나님은 회복의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완전한 처음으로부터 출발하지만
깨어지고 타락하는 인간 때문에 훼손된 상태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훼손된 상황을 다시 온전한 것으로 회복하려 하십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하나님의 시도나 계획은 번번이 실패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노아를 통해, 아브라함을 통해, 다윗을 통해, 선지자들을 통해 사람들을 돌이키려 할 때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로 온전히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보냈지만 사람들은 그마저도 믿지 않고
완악한 상태로 하나님을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다시 돌이키시고, 다시 회복시키려 하십니다.
그것이 그분의 언약이고, 그분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낮과 밤이 하나님의 언약대로 유지되는 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겠다고 하십니다.(20절, 21절)

그러므로 우리는 돌아와야 합니다.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께로, 하나님이 이끄시는 곳으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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