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복의 근원임을 망각한 이스라엘
이름
김**
등록일
2019-06-04

본문 : 예레미야 25장 15절 - 38절
중심구절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술잔을 받아가지고 내가 너를 보내는 바 그 모든 나라로 하여금 마시게 하라(15절)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의 잔을 내리셨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 진노의 잔을 모든 나라에게도 마시게 하라고 하십니다.(15절)

이스라엘은 복의 근원입니다.
모든 나라에게 복을 나눠줄 책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서 이스라엘에게 임한 복이
흘러 흘러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로 나눠져야 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올바른 관계 안에 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이 이스라엘에게서 끊어지고
모든 민족과 나라 역시 심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그분의 백성입니다.
복의 근원입니다.
세상이 살 수 있는 근거와 희망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거룩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부터 복의 영향력이 세상으로 흘러갈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탐욕적 영향력이 그리스도인에게 미쳐 타락할 것인가.
길은 둘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판이합니다.
전자는 그리스도인도 살고, 세상도 사는 길입니다.
후자는 그리스도인도 죽고, 세상도 죽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깨어 있어야 합니다.
택함 받은 백성답게 거룩하고, 세상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에게 임한 복을 세상으로 흘려 보내야 합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듣지 않고 말하는 자에 대한 경고
/ 김대중
2019.05.28
다음글
왜 거짓을 말하는가
/ 김대중
20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