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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하나님을 떠나는가
이름
김**
등록일
2019-05-22

본문 : 예레미야 22장 1절 - 12절
중심구절 : 여러 민족들이 이 성읍으로 지나가며 서로 말하기를 여호와가 이 큰 성읍에 이같이 행함은 어찌 됨인고 하겠고 그들이 대답하기는 이는 그들이 자기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긴 까닭이라 하셨다 할지니라(8절, 9절)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습니다.
특별히 다윗을 택하여 왕으로 삼으셨습니다.
남왕국 유다에게는 그 후손이 계속 왕이 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3절)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습니다.
8절, 9절 말씀에 보면 이방인들의 대화가 나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왜 자기 백성의 성읍을 치셨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이방신을 섬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얼핏 보면 3절과 8, 9절은 안 맞는 내용 같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같은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싫어서
그들에게 그 같은 요구를 하지 않는 이방신,
탐욕을 정당화하는 우상에게로 간 것입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다는 것은 그분의 뜻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떠나 엉뚱한 곳으로 향하며
마침내 삶이 파괴되는 참혹한 결말을 맞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 그것이 참된 길이며 복된 길입니다.

너희가 참으로 이 말을 준행하면 다윗의 왕위에 앉을 왕들과
신하들과 백성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집 문으로 들어오게 되리라.(4절)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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