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고난의 시간과 묵시의 의미
이름
김**
등록일
2021-09-17

본문 : 다니엘서 7장 1절 - 14절
중심구절 :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13절, 14절)

다니엘서는 전반부인 6장까지 역사적 사실과 다니엘의 순교적 믿음이 나오고,
7장부터는 성경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렵다는 묵시 문학적 성격의 내용입니다.
묵시는 비유와 상징, 환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세상의 권력자들이 어떻게 패망하고, 새롭게 등장할 것인가입니다.

그러나 묵시 문학의 핵심은 결국 최종의 심판자와 권력자는 하나님이심을 나타냅니다.
대체로 묵시 문학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백성들이 극심한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이루어졌습니다.
신약의 요한계시록도 그렇습니다.

세상의 통치자가 너무나 강력해 보이고,
하나님의 손길과 뜻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앞으로 이루어질 일들을 환상 중에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모든 세상의 권세들보다 가장 높은 곳에서 심판하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의 변화가 너무도 크고
신앙의 삶을 사는 것은 너무나 약해 보일 때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높으신 분이시고,
마침내 가장 크신 권세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의 능력을 붙들 수 있습니다.
그래야 세상에 영합하거나 타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침내 오셔서 눈물 닦아 주시며
우리의 수고와 인내를 칭찬하실 그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권세와 영광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