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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것에 대한 거룩한 저항
이름
김**
등록일
2021-09-02

본문 : 다니엘서 3장 1절 - 18절
중심구절 : 그렇게 아니하실지라도 와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18절)

성경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 중의 하나인 구절입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다니엘의 세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저항합니다.
자신들의 권리나, 이익, 안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느부갓네살은 금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절하지 않는 자는 풀무불에 던지겠다고 법을 제정했습니다.
자기가 만든 신이니 자기는 신보다 높은 존재가 되겠다는 겁니다.
그러나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그가 그 정도에서 멈추고, 즉 하나님보다 낮은 자리에 있었다면
그는 오래도록 왕 노릇하며 권위를 누렸을 겁니다.
그러나 그는 금 신상을 만듦으로 해서 곧 반란을 당해 죽게 됩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는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교만한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적당히 타협했다면 그럭저럭 느부갓네살 왕이 살아 있을 동안에는 뭔가를 누리며 살았을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영원하신 절대자 하나님 편에 서기로 결단합니다.
비록 느부갓네살 왕과는 함께 누리지 못하겠지만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편을 선택한 것입니다.

신앙은 결단입니다.
하나님도 섬기고, 세상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유한한 세상 것에 머리를 조아리기보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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